정보통신신문
경기도 편파행정에 멍드는 중소기업
통신공사 분리발주 요청 묵살
신청사 건립공사 통합발주 고수
경기도가 행정편의주의에 입각한 대기업 위주의 사업추진으로 중소기업의 거센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정부가 중소기업 보호·육성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통한 경제민주화를 정책의 근간으로 삼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의 무리한 사업 추진은 새 정부의 정책기조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것이라
미래부, 하도급계약 적정성 심사기준 개정 추진
정보통신공사의 하도급계약이 적절하게 체결됐는지 확인할 때 적용하는 정부 고시가 하도급업체 및 수급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정된다.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보통신공사 하도급계약의 적정성 심사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주요 내용을 보면
KT, LTE·IoT장비 관리 하나로 통합
네트워크기능 가상화기술 상용망 적용
자원 통합관리·장애 대처 수월
기업용 LTE·5G 서비스로 확장
KT는 서비스에 따라 구분된 네트워크장비를 하나의 플랫폼에 수용하는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기술을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상용망에 적용하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NFV기술은 네트워크의 구성에 필요한 각각의 하드웨어 장비를 범용 서버의 소프트웨어로 대체하는 기술로 5G와 지능형 네트워크의 핵심기술 중 하나다.그 동안 국내에서 개발하고 상용망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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